
전통시장 활성화
추진배경
- 구매력 있는 상품과 고객 서비스로 무장한 중·대형 할인점 증가, 홈쇼핑 이용증가 등 유통환경 및 소비자의 구매패턴의 변화와 상인들이 사회 환경변화에 대응하지 못하여 전통시장 이용기피
- 특히, 전통시장의 시설 노후 및 환경 불량, 고객 편의시설 부족과 상인들의 자구노력 부족으로 전통시장 침체 지속 매출증대와 상권 활성화를 촉진하기 위해 보다 편리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설 현대화사업 실시
추진실적
- 시에서는 그동안 전통시장 활성화를 적극 추진하여 2006년 전국 1,702개 시장 중에서 선정하는 시범시장으로 선정됨으로서 국도비 지원을 통한 활성화 기반을 마련하였습니다.
- 2006년 8월 국내 최초로 과단위 전담조직을 신설 공무원(5명)을 시장내에 상주시켜 상인대학 운영 등 상인 의식변화 교육(28회 2,103명)과 250대를 수용할 수 있는 대형 주차장 조성(2006. 9월), 고객이 쾌적한 환경에서 쇼핑할 수 있도록 어물전 비가림시설(2006.12월), 닭전골목 비가림시설(2008. 2월), 고추골목 비가림시설(2008년 2월), 먹자골목 비가림시설(2008. 6월), 명동로 비가림시설(2010. 2월), 지하회센터 해수인입시설(2010년 2월)을 완료하였으며,
- 관광객 및 시민들에게 야간 볼거리, 즐길거리를 제공하기 위하여 명동로 및 동화장길에 빛의 거리(루미나리에)를 조성(2008. 3월)하였고, 중앙상가지하 회센터 리모델링사업(2008. 7월)을 추진하는 한편 농협 하나로마트가 중앙상가 2층에 입점(2008. 1월)함으로서 편리한 쇼핑환경을 조성하였습니다.
- 또한, 전통시장 상인들의 경제적 어려움을 해소하고 자립기반을 조성하기 위하여 2006년 하반기부터 재래시장 경영·시설자금을(속초시 이차 보전 3%) 지금까지 128명 2,015백만원을 지원하였습니다.
추진효과
- 2006년부터 전통시장의 열악한 환경을 개선하고 쾌적한 쇼핑환경을 조성한 결과, 전통시장 방문고객과 매출이 증가함에 따라, 이제 상인 들은 “하면 된다”는 의욕 고취로 활성화사업에 능동적으로 참여함으로서 활성화 기틀이 마련되었으며,
- 아케이드에는 조명시설이 설치돼 눈, 비가 내리는데서는 물론 밤 시간대에도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게 됨은 물론, 각 상점의 간판까지 깔끔하게 정비되는 등 리모델링을 통해 협소하면서도 채광마저 안돼 어둡기 짝이 없던 종전 전통시장 모습은 자취를 감추고
- 전통시장 환경개선과 시설현대화사업 추진으로 편의시설이 확충되고, 열악한 환경이 개선됨으로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전통시장을 찾게되고 이로 인하여 상권이 점차 회복되어 가고 있습니다.
향후계획
- 순대장터 및 종합중앙시장 환경개선사업과 시설현대화사업을 지속 추진하고, 모든 업소에서의 신용카드 취급과 실명제 정착을 위한 원산지 및 가격표시,유통환경 변화에 대응하는 판매기법의 다양화, 상인들의 친절서비스 등 인식 전환을 위한 전문경영인을 운영하여 경영을 쇄신하고 새로운 마케팅 기법을 도입하여 시민 및 관광객이 찾아오고 활기 넘치는 시장이 되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.(상인들의 경영혁신과 서비스마인드 변화)

- 담당부서: 속초발전추진단
- 담당자: 정명훈
- 문의전화: 033-639-2038
- 최종점검일: 2010-08-04